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, 연세대학교에 차세대 전자소자 연구를 위한 산학협동 연구센터 개소

四月 02, 2012

[2012.April.03] 서울, 대한민국 - 반도체, 평판 디스플레이 및 태양전지 장비 글로벌 업체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연세대학교와 함께 최신 전자소자 연구 및 개발에 초점을 맞춘 산학협동 센터를 개소한다고 금일 밝혔다.

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-연세 이머징 테크놀로지 센터(Applied Materials-Yonsei Emerging Technology Center, 이하 AYET, 센터장 김형준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 교수)는 금일 연세대학교 공학원 내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공식 발족되었다. 이 행사에는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최고기술경영자(Chief Technology Officer, 이하 CTO) 옴 날라마수(Om Nalamasu) 및 임원진, 민동준 공과대학 학장 등 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AYET가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와 한국의 미래 기술 발전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임을 밝혔다.

옴 날라마수 CTO는 “연세대학교와 차세대 전자소자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기술 협력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.”라고 말하며, “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AYEY 외에 다른 한국 유수의 대학들과도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, 이를 통해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한국 산업 발전을 위한 견실한 기초를 세우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. 뿐만 아니라 주요 제조업체 및 공급업체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앞으로 이 산업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육성할 방침이다.”라고 덧붙였다.

AYET 센터를 통해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와 연세대학교는 상호 발전에 도움이 될 산업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하게 된다. 워크샵 및 컨퍼런스를 통해 연구 활동을 증대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립하며, 연구원 및 대학원생의 교환을 통해 교육 진행의 최적화와 프로젝트 일정의 가속화를 실현할 계획이다. 또한, 대학원생들에게 수준 높은 트레이닝 및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차원에서의 우수 인력 채용 기회를 확대해 갈 것이다.

한편,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AYET 센터의 연구 역량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,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반도체 소자 스케일링(scaling)을 위한 핵심 기술인 원자층 증착(Atomic Layer Deposition, ALD) 장비를 기증했다.

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전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협력해 차세대 기술을 실현할 혁신적인 나노제조 공정 및 에너지 솔루션 기술을 연구개발 한다.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대학들에 연구실, 연구비, 안식년 지원 및 장비 기증을 포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. 금번 개소한 전자소자 제조공정 연구를 위한 연세대학교 내 AYET 센터 외에도, 아일랜드에 ALD & III-V 연구를 위한 틴들 연구소(Tyndall Institute) 설립,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(MIT) 그래핀 센터(Graphene Center)에 연구실 지원, 중국 최상위 대학들과 함께 태양광 및 LED 연구 우수 센터(Centre of Excellence) 설립 등 다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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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의처]
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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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 홍보대행사 엑세스커뮤니케이션
김경화 과장 (02-2036-9937 / 010-9179-8459)

◎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(Applied Materials)
미국 실리콘 밸리에 본사를 둔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(Applied Materials Inc.)의 한국 법인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(Applied Materials Korea)는 최첨단 기술을 제공하고 글로벌 선진 사례를 공유하며, 국내 기업으로부터 부품을 조달 받는 등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 IT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. 1989년 반도체 분야를 시작으로 1994년부터는 평판 디스플레이 분야, 2008년부터는 태양전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.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.appliedmaterials.com에서 확인 가능하다.